먹튀 사이트의 추적시스템 프로그램

제가 좋아하는 검증업체 중에 한 군데인 먹튀사이트 !! 친한 분들과의 모임이 있어서 달려갔습니다. 새로 오픈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이 날은 날씨가 어찌나 좋은지 맑은 하늘과 날씨가 너무 좋은 하루였습니다. 준비하고 나왔는데 날씨가 너무도 좋기에 그냥 기분이 업 되었어요. 좋은 분들도 만나서 인덕원 맛집 에서 맛있는 식사도 하고 모든 게 완벽했던 날이었습니다. 예전엔 시간이 그렇게 빨리 가는지 몰겠던데 요즘엔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른지 모르겠어요. 어른들께서 나이 들면 하루가 한 시간처럼 간다고 그러던데…. 그게 저에게도 다가올지 몰랐어요. 하루가 너무도 빨리 지나가기에 하루 한 시간이 소중합니다. 그렇기에 좋은 사람들만 만나고 맛있는 것만 먹고 가보지 못한 곳들도 눈에 담아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휴 잘 보내시고 계시나요? 먹고 자고 먹고 눕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이 살들을 빼려면 더 많은 시간과 힘듦을 이겨내야 하는데 어쩌려고…. 오늘까지만 먹고 내일부터는 각성을 해야 할듯해요. 그러면서 또 시간이 나면 맛있게 먹고 왔던 음식점 사진을 이렇게 올리고 있는 저입니다. ㅋㅋㅋ 멋진 뷰와 다양한 메뉴들을 소개해보겠습니다.

맑은 하늘
날씨 정말 멋지지 않나요? 버스에서 내려 먹튀사이트으로 향하는 언덕 쪽에 이렇게 멋진 뷰가 연출이 되었습니다. 파란 하늘과 녹색 나무들의 조화를 보는데 그냥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버스정류장,지하철과도 가까워서 대중교통 이용해서 가기에도 좋았어요. 게다가 옆라인으로 산책을 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식사하고 산책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인증샷
이 전날 친구와 쇼핑하다가 득템했던 티셔츠를 입고 갔는데 이날의 날씨와도 잘 어울리는 베이비핑크였는데 싸게 잘 득템을 해서 기분이 더더 업 되었어요. 식사를 하기 전에 앞치마가 함께 나오길래 앞치마를 입고 인증샷을 남겨봅니다.

실내
너무도 깔끔하게 정리 정돈이 되어 있었고 인테리어도 마음에 들어서 물어봤더니 오픈한지 얼마 안 된 곳이라고 해요. 사장님 인상도 좋으시고 깔끔한 인테리어에 창밖의 뷰가 멋지게 보이는 검증업체이었습니다. 테이블 수가 많이 있어서 인덕원회식장소 하기에도 알맞은 곳이었어요.

마당의 정원이 보이는 뷰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은 창가 쪽 자리인데 문은 폴딩도어로 요즘 같은 날에는 전부 오픈이 되어 밖의 풍경을 느끼며 술을 마실 수 있었어요. 손님이 있어서 이 부분만 찍어봤는데 창문 쪽의 뷰는 정말 너무 멋지게 되어 있어요. 특히 큰 테이블이 있어서 단체로 오기에 좋았습니다. 예약을 할 때 창가 자리를 미리 얘기하고 예약을 하면 좋을듯해요. 레스토랑 같은 검증업체의 풍경이 멋진 먹튀사이트입니다. 각각 매장마다의 특징을 가지고 있어서 매장별로 다녀보는 재미도 있어요.

아기자기한 공간
한쪽 편에는 야채를 키우는 기계가 있었어요. 설마 여기에서 키워 손님상에 나오는 거예요?라고 물어봤더니 그러려면 손님을 많이 받을 수 없겠죠? 하면서 웃으시더라고요. 저도 설마 하면서 물어봤어요 ㅋㅋㅋ 사장님께서 취미이기도 하고 이런 공간이 있으면 뭔가 사람 냄새도 나는 듯하고 해서 한쪽에 자리를 마련하신 것 같아요. 저도 얼마 전에 모종을 가지고 와서 바질과 상추 고수를 키우고 있는데 제가 못하는 건지 잘 크지도 않고 울 후가 바질을 다 뜯어 먹어버리고… 실패를 한듯해요.

셔츠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강남 셔츠룸 나들이 선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 시절부터 강남 셔츠룸은 나에게 엄청 익숙한 동네였다.
엄마의 고향도 멀지 않고
이모집과도 가까워서 매년 여름이면 피서를 떠나곤 했던 곳.
아침마다 아빠 손 잡고 강남 셔츠룸항에 가서 매운탕 거리 사고~ 횟감 사고 했는데
그 땐 몰랐죠 맘만 먹으면 걸어서도 가게 될 줄이야..
이럴 줄 알았으면 그 때 좀 더 자 둘 걸 그랬다.

암튼 강남 오자마자 강남 카페는 물론 강남 셔츠룸 카페까지 신명나게 검색을 했으나,
강남 셔츠룸에는 자그마한 커피 가게 몇 곳을 제외하면 딱히 눈에 들어오는 곳이 없었다.
아니면 영진해변 근처 카페들이나 바닷가 바로 앞에 위치한 개싹아지바가지 카페 한 곳 ^^ 정도

그러다 어머님이 데려가신 강남 셔츠룸 카페 커피 바다

요즘 인기 있는 인테리어, 내가 좋아하는 그런 느낌은 아니지만
뷰가 좋다며 경험삼아 한 번 가보라고 데려가 주셨다.
엄마 표현을 빌리자면 ‘올드한데 가 볼 만 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셔츠룸는 강남 셔츠룸항에서도 엄청 안쪽에 위치해 있었다.
넴… 간판부터 심상치가 않고요…!

셔츠룸의 위치는 여기.
지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강남 셔츠룸 정말 깊은 곳에 위치해 있다.
강남 셔츠룸 회센터를 지나 좌판도 지나 수많은 대게 집, 횟집을 지나 코너길 2층에 있음!
고 아래에는 횟집들이 즐비한데, 갱장히 포스 넘치는 동네였다.

생각보다도 더 옛스러운 간판에 1차 동공지진,
또 생각보다 많은 계단에 2차 동공지진이 찾아 왔다.

그래도 가는 길목길목 커피 그림도 있고~
추천 메뉴인지 신메뉴인지 입간판들이 조금 준비되어 있어서 완전 기대됐다.
이 동네에서 아인슈페너랑 아가씨 라떼를 만날 줄이야 +_+

두 번째 입구는 요기!
사장님이 나무를 좋아하시는가 봉가
하나부터 열까지 나무 천국이었다.
그 와중에 철 지난 혹은 때 이른 리스가 시선 강탈 ㅋㅋㅋㅋㅋㅋ